월 300만 원씩 3년 부으면
36개월 동안 낸 원금은 108,000,000원, 연 3.5% 단리 적금 이자는 세전 5,827,500원입니다. 이자소득세 15.4%(897,430원)를 떼면 세후 이자 4,930,070원, 만기 수령액은 112,930,070원입니다.
금리별 세후 이자
| 연 금리 | 세전 이자 | 세금 15.4% | 세후 이자 | 만기 수령액 |
|---|---|---|---|---|
| 2.5% | 4,162,500원 | 641,020원 | 3,521,480원 | 111,521,480원 |
| 3.0% | 4,995,000원 | 769,230원 | 4,225,770원 | 112,225,770원 |
| 3.5% | 5,827,500원 | 897,430원 | 4,930,070원 | 112,930,070원 |
| 4.0% | 6,660,000원 | 1,025,640원 | 5,634,360원 | 113,634,360원 |
| 5.0% | 8,325,000원 | 1,282,050원 | 7,042,950원 | 115,042,950원 |
월 300만 원 적금에서 따져 볼 것
적금 금리는 예금 금리의 약 절반 효과
적금은 첫 달 넣은 돈만 36개월 내내 이자가 붙고 마지막 달 넣은 돈은 1개월만 붙습니다. 그래서 연 3.5% 적금의 실제 이자는 납입원금 108,000,000원 대비 연 1.80% 수준입니다. 바꿔 말하면 같은 원금을 처음부터 예금했을 때 연 1.80%(= 3.5% × (n+1)/2n)짜리 예금과 이자가 같습니다.
목돈이 있다면 예금과 비교
108,000,000원을 처음부터 연 3.5% 예금에 3년 넣었다면 세전 이자는 11,340,000원으로 적금(5,827,500원)보다 5,512,500원 많습니다. 적금은 매달 버는 돈을 강제로 모으는 도구로 보고, 목돈은 예금·파킹통장과 나눠 두는 게 효율적입니다.
예금자보호 한도
만기 원리금 112,930,070원은 금융회사별 예금자보호 한도 1억 원(원금+이자)을 넘습니다. 두 곳 이상으로 나눠 가입하세요.
중도해지하면
만기 전에 깨면 약정 금리 대신 낮은 중도해지 금리가 적용돼 이자가 크게 줄어듭니다. 정확한 중도해지 이율은 가입한 상품 약관에서 확인하세요.
다른 금액·조건
금액별 이자 결과표 전체 · 예금 vs 적금 실제 수익 차이
자주 묻는 질문
월 300만 원 적금 3년 이자는 얼마인가요?
연 3.5% 단리 기준 세전 5,827,500원, 세후 4,930,070원입니다. 원금 108,000,000원을 합한 만기 수령액은 112,930,070원입니다.
적금 이자가 생각보다 적은 이유는?
납입한 돈마다 이자가 붙는 기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3년 적금의 실질 수익률은 표시 금리의 약 51%입니다.
적금 이자 세금은 얼마인가요?
일반 적금은 이자의 15.4%(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를 만기에 원천징수합니다.
근거: 소득세법 제129조(이자소득 원천징수 14%), 지방세법(지방소득세 10%), 조세특례제한법 제88조의2(비과세종합저축)·제89조의3(조합등예탁금), 예금자보호법 시행령(2025.9.1 보호한도 1억 원). 계산 기준일 2026-10-21.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은 상품 약관·일할 계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