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50만 원씩 3년 부으면
36개월 동안 낸 원금은 54,000,000원, 연 3.5% 단리 적금 이자는 세전 2,913,750원입니다. 이자소득세 15.4%(448,710원)를 떼면 세후 이자 2,465,040원, 만기 수령액은 56,465,040원입니다.
금리별 세후 이자
| 연 금리 | 세전 이자 | 세금 15.4% | 세후 이자 | 만기 수령액 |
|---|---|---|---|---|
| 2.5% | 2,081,250원 | 320,500원 | 1,760,750원 | 55,760,750원 |
| 3.0% | 2,497,500원 | 384,610원 | 2,112,890원 | 56,112,890원 |
| 3.5% | 2,913,750원 | 448,710원 | 2,465,040원 | 56,465,040원 |
| 4.0% | 3,330,000원 | 512,820원 | 2,817,180원 | 56,817,180원 |
| 5.0% | 4,162,500원 | 641,020원 | 3,521,480원 | 57,521,480원 |
월 150만 원 적금에서 따져 볼 것
적금 금리는 예금 금리의 약 절반 효과
적금은 첫 달 넣은 돈만 36개월 내내 이자가 붙고 마지막 달 넣은 돈은 1개월만 붙습니다. 그래서 연 3.5% 적금의 실제 이자는 납입원금 54,000,000원 대비 연 1.80% 수준입니다. 바꿔 말하면 같은 원금을 처음부터 예금했을 때 연 1.80%(= 3.5% × (n+1)/2n)짜리 예금과 이자가 같습니다.
목돈이 있다면 예금과 비교
54,000,000원을 처음부터 연 3.5% 예금에 3년 넣었다면 세전 이자는 5,670,000원으로 적금(2,913,750원)보다 2,756,250원 많습니다. 적금은 매달 버는 돈을 강제로 모으는 도구로 보고, 목돈은 예금·파킹통장과 나눠 두는 게 효율적입니다.
예금자보호
만기 원리금 56,465,040원은 금융회사별 1인당 1억 원(원금+이자) 보호 한도 안입니다. 같은 금융회사의 다른 예금과는 합산됩니다.
중도해지하면
만기 전에 깨면 약정 금리 대신 낮은 중도해지 금리가 적용돼 이자가 크게 줄어듭니다. 정확한 중도해지 이율은 가입한 상품 약관에서 확인하세요.
다른 금액·조건
- 월 50만 원 적금 3년 이자
- 월 100만 원 적금 3년 이자
- 월 200만 원 적금 3년 이자
- 월 300만 원 적금 3년 이자
- 월 150만 원 적금 1년 이자
- 월 150만 원 적금 2년 이자
금액별 이자 결과표 전체 · 예금 vs 적금 실제 수익 차이
자주 묻는 질문
월 150만 원 적금 3년 이자는 얼마인가요?
연 3.5% 단리 기준 세전 2,913,750원, 세후 2,465,040원입니다. 원금 54,000,000원을 합한 만기 수령액은 56,465,040원입니다.
적금 이자가 생각보다 적은 이유는?
납입한 돈마다 이자가 붙는 기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3년 적금의 실질 수익률은 표시 금리의 약 51%입니다.
적금 이자 세금은 얼마인가요?
일반 적금은 이자의 15.4%(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를 만기에 원천징수합니다.
근거: 소득세법 제129조(이자소득 원천징수 14%), 지방세법(지방소득세 10%), 조세특례제한법 제88조의2(비과세종합저축)·제89조의3(조합등예탁금), 예금자보호법 시행령(2025.9.1 보호한도 1억 원). 계산 기준일 2026-10-21.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은 상품 약관·일할 계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