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원을 연 4.0%로 20년 빌리면
주택담보대출 예시로 5억 원을 연 4.0%·20년·원리금균등으로 빌리면 매달 3,029,901원을 갚고 총이자는 227,176,395원입니다. 원금균등이면 첫 달 3,750,000원에서 시작해 마지막 달 2,090,277원까지 줄어듭니다.
상환 방식별 비교 (연 4.0%)
| 상환 방식 | 첫 달 | 마지막 달 | 총이자 |
|---|---|---|---|
| 원리금균등 | 3,029,901원 | 3,029,901원 | 227,176,395원 |
| 원금균등 | 3,750,000원 | 2,090,277원 | 200,833,333원 |
| 만기일시 | 1,666,666원 | 501,666,666원 | 400,000,000원 |
금리별 월 상환액·총이자
| 연 금리 | 원리금균등 월 | 원리금균등 총이자 | 원금균등 첫 달 | 원금균등 총이자 |
|---|---|---|---|---|
| 3.0% | 2,772,987원 | 165,517,117원 | 3,333,333원 | 150,625,000원 |
| 3.5% | 2,899,798원 | 195,951,661원 | 3,541,666원 | 175,729,166원 |
| 4.0% | 3,029,901원 | 227,176,395원 | 3,750,000원 | 200,833,333원 |
| 4.5% | 3,163,246원 | 259,179,251원 | 3,958,333원 | 225,937,500원 |
| 5.0% | 3,299,778원 | 291,946,887원 | 4,166,666원 | 251,041,666원 |
이 금액에서 따져 볼 것
상환 방식에 따른 차이
원금균등은 첫 달 부담이 원리금균등보다 720,098원 크지만 총이자가 26,343,061원 적습니다.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 1,666,666원만 내는 대신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금리 0.5%p의 무게
20년 대출에서는 금리 0.5%p 차이가 총이자 32,002,856원의 차이로 커집니다. 갈아타기(대환) 때는 중도상환수수료와 비교하세요.
DSR로 본 필요 소득(참고)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40%를 가정하면, 이 대출만으로 연 원리금 36,358,819원을 감당하려면 연소득이 약 90,897,049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실제 한도는 스트레스 금리·다른 대출·금융회사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른 금액·조건
금액별 결과표 전체 ·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 중도상환수수료 2025 개편
자주 묻는 질문
5억 원 대출 20년 월 상환액은?
연 4.0% 원리금균등 기준 매달 3,029,901원, 총이자 227,176,395원입니다. 원금균등이면 첫 달 3,750,000원, 총이자 200,833,333원입니다.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26,343,061원 적습니다. 대신 초기 부담이 커서 첫 달 상환액이 720,098원 더 많습니다.
근거: 원리금균등·원금균등 상환 표준 공식, 금융위원회 중도상환수수료 개편(2025.1.13 시행). 계산 기준일 2026-10-21.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은 상품 약관·일할 계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