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원을 연 4.0%로 20년 빌리면
주택담보대출 예시로 1억 원을 연 4.0%·20년·원리금균등으로 빌리면 매달 605,980원을 갚고 총이자는 45,435,279원입니다. 원금균등이면 첫 달 750,000원에서 시작해 마지막 달 418,055원까지 줄어듭니다.
상환 방식별 비교 (연 4.0%)
| 상환 방식 | 첫 달 | 마지막 달 | 총이자 |
|---|---|---|---|
| 원리금균등 | 605,980원 | 605,980원 | 45,435,279원 |
| 원금균등 | 750,000원 | 418,055원 | 40,166,666원 |
| 만기일시 | 333,333원 | 100,333,333원 | 80,000,000원 |
금리별 월 상환액·총이자
| 연 금리 | 원리금균등 월 | 원리금균등 총이자 | 원금균등 첫 달 | 원금균등 총이자 |
|---|---|---|---|---|
| 3.0% | 554,597원 | 33,103,423원 | 666,666원 | 30,125,000원 |
| 3.5% | 579,959원 | 39,190,332원 | 708,333원 | 35,145,833원 |
| 4.0% | 605,980원 | 45,435,279원 | 750,000원 | 40,166,666원 |
| 4.5% | 632,649원 | 51,835,850원 | 791,666원 | 45,187,500원 |
| 5.0% | 659,955원 | 58,389,377원 | 833,333원 | 50,208,333원 |
이 금액에서 따져 볼 것
상환 방식에 따른 차이
원금균등은 첫 달 부담이 원리금균등보다 144,019원 크지만 총이자가 5,268,612원 적습니다.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 333,333원만 내는 대신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금리 0.5%p의 무게
20년 대출에서는 금리 0.5%p 차이가 총이자 6,400,571원의 차이로 커집니다. 갈아타기(대환) 때는 중도상환수수료와 비교하세요.
DSR로 본 필요 소득(참고)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40%를 가정하면, 이 대출만으로 연 원리금 7,271,763원을 감당하려면 연소득이 약 18,179,409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실제 한도는 스트레스 금리·다른 대출·금융회사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른 금액·조건
금액별 결과표 전체 ·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 중도상환수수료 2025 개편
자주 묻는 질문
1억 원 대출 20년 월 상환액은?
연 4.0% 원리금균등 기준 매달 605,980원, 총이자 45,435,279원입니다. 원금균등이면 첫 달 750,000원, 총이자 40,166,666원입니다.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5,268,612원 적습니다. 대신 초기 부담이 커서 첫 달 상환액이 144,019원 더 많습니다.
근거: 원리금균등·원금균등 상환 표준 공식, 금융위원회 중도상환수수료 개편(2025.1.13 시행). 계산 기준일 2026-10-21.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은 상품 약관·일할 계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