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원을 일찍 갚을 때 수수료
대출 실행 12개월 뒤 5억 원을 전액 갚으면 수수료율 0.65%(2025년 1월 13일 이후 5대 은행 주담대 평균)일 때 2,166,666원, 개편 전 고정금리 평균 1.4%였다면 4,666,666원입니다. 36개월이 지나면 대부분 0원입니다.
경과 기간·수수료율별 수수료
| 경과 기간 | 0.65% (개편 후 평균) | 1.4% (개편 전 고정) | 1.2% (개편 전 변동) |
|---|---|---|---|
| 0개월 경과 | 3,250,000원 | 7,000,000원 | 6,000,000원 |
| 6개월 경과 | 2,708,333원 | 5,833,333원 | 5,000,000원 |
| 12개월 경과 | 2,166,666원 | 4,666,666원 | 4,000,000원 |
| 18개월 경과 | 1,625,000원 | 3,500,000원 | 3,000,000원 |
| 24개월 경과 | 1,083,333원 | 2,333,333원 | 2,000,000원 |
| 30개월 경과 | 541,666원 | 1,166,666원 | 1,000,000원 |
| 36개월 경과 | 0원 | 0원 | 0원 |
갚는 게 이득인가
연 4% 대출이라면 5억 원의 한 달 이자는 1,666,666원입니다. 12개월 경과 시 수수료 2,166,666원은 이자 약 1.3개월치라, 남은 대출 기간이 그보다 길면 일찍 갚는 쪽이 이자를 더 아낍니다. 대출 금리가 높을수록, 남은 기간이 길수록 중도상환이 유리해집니다.
2025년 1월 13일부터 금융회사는 자금운용 손실·행정비용 같은 실비용 안에서만 중도상환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금융위원회). 이 날짜 전에 받은 대출은 기존 약정 수수료율이 그대로 적용되니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다른 금액·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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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5억 원 중도상환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수수료율 0.65%·부과기간 36개월 기준 12개월 경과 시 2,166,666원, 24개월 경과 시 1,083,333원입니다.
2025년 이전 대출도 수수료가 내렸나요?
아닙니다. 실비용 기준 수수료는 2025년 1월 13일 이후 새로 받은 대출부터 적용됩니다.
근거: 금융위원회 보도자료(2025.1.9) 「1월 13일 신규 대출부터 중도상환수수료율 인하」, 금융소비자보호법 감독규정. 계산 기준일 2026-10-21.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은 상품 약관·일할 계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