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만 원을 연 5.0%로 1년 빌리면
신용대출 예시로 1천만 원을 연 5.0%·1년·원리금균등으로 빌리면 매달 856,074원을 갚고 총이자는 272,897원입니다. 원금균등이면 첫 달 875,000원에서 시작해 마지막 달 836,805원까지 줄어듭니다.
상환 방식별 비교 (연 5.0%)
| 상환 방식 | 첫 달 | 마지막 달 | 총이자 |
|---|---|---|---|
| 원리금균등 | 856,074원 | 856,074원 | 272,897원 |
| 원금균등 | 875,000원 | 836,805원 | 270,833원 |
| 만기일시 | 41,666원 | 10,041,666원 | 500,000원 |
금리별 월 상환액·총이자
| 연 금리 | 원리금균등 월 | 원리금균등 총이자 | 원금균등 첫 달 | 원금균등 총이자 |
|---|---|---|---|---|
| 4.0% | 851,499원 | 217,988원 | 866,666원 | 216,666원 |
| 5.0% | 856,074원 | 272,897원 | 875,000원 | 270,833원 |
| 6.0% | 860,664원 | 327,971원 | 883,333원 | 325,000원 |
| 7.0% | 865,267원 | 383,209원 | 891,666원 | 379,166원 |
| 8.0% | 869,884원 | 438,611원 | 900,000원 | 433,333원 |
이 금액에서 따져 볼 것
상환 방식에 따른 차이
원금균등은 첫 달 부담이 원리금균등보다 18,925원 크지만 총이자가 2,064원 적습니다.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 41,666원만 내는 대신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일찍 갚으면 줄어드는 이자
신용대출은 만기 전에 갚으면 남은 기간 이자가 사라집니다. 2025년 1월 13일 이후 신규 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실비용 안에서만 부과되므로, 수수료율을 확인하고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로 손익을 비교하세요.
월 상환액이 소득의 몇 %?
월 856,074원은 월 실수령 300만 원 기준 약 28.5%입니다. 생활비·저축과 함께 감당 가능한지 먼저 따져 보세요.
다른 금액·조건
금액별 결과표 전체 ·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 중도상환수수료 2025 개편
자주 묻는 질문
1천만 원 대출 1년 월 상환액은?
연 5.0% 원리금균등 기준 매달 856,074원, 총이자 272,897원입니다. 원금균등이면 첫 달 875,000원, 총이자 270,833원입니다.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2,064원 적습니다. 대신 초기 부담이 커서 첫 달 상환액이 18,925원 더 많습니다.
근거: 원리금균등·원금균등 상환 표준 공식, 금융위원회 중도상환수수료 개편(2025.1.13 시행). 계산 기준일 2026-10-21.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은 상품 약관·일할 계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