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월 납입액
세후 만기 수령액이 1천만 원이 되도록 거꾸로 계산하면 연 3.5% 단리 적금에 매달 156,000원(1,000원 단위 올림)을 넣으면 됩니다. 이자소득세 15.4%를 뗀 금액 기준입니다.
금리별 필요 월 납입액
| 연 금리 | 월 납입액 | 납입 원금 합계 | 세후 이자 |
|---|---|---|---|
| 이자 없음 | 167,000원 | 10,020,000원 | 0원 |
| 2.5% | 159,000원 | 9,540,000원 | 512,847원 |
| 3.0% | 157,000원 | 9,420,000원 | 607,675원 |
| 3.5% | 156,000원 | 9,360,000원 | 704,430원 |
| 4.0% | 154,000원 | 9,240,000원 | 794,740원 |
| 5.0% | 151,000원 | 9,060,000원 | 974,075원 |
계획 세울 때 볼 것
이자가 줄여 주는 몫
이자 없이 모으면 매달 167,000원이 필요하지만 연 3.5% 적금이면 156,000원으로 충분합니다. 이자가 메워 주는 돈은 5년 동안 세후 704,430원, 한 달에 약 11,000원입니다.
하루·주 단위로 보면
월 156,000원은 1주에 약 36,000원, 하루 약 5,128원입니다. 월급날 자동이체로 먼저 빼 두는 방식이 가장 확실합니다.
기간이 길면 상품을 나눠라
5년짜리 적금은 금리가 높을수록 중간에 깨기 쉽습니다. 1~2년 적금을 만기마다 예금으로 굴리는 방식도 비교해 보세요. 만기 원리금이 1억 원을 넘으면 예금자보호(금융회사별 1인당 원금+이자 1억 원)를 위해 금융회사를 나누세요.
다른 목표·기간
금액별 이자 결과표 전체 · 예금 vs 적금 실제 수익 차이
자주 묻는 질문
5년에 1천만 원을 모으려면 한 달에 얼마씩 넣어야 하나요?
연 3.5% 적금 기준 매달 156,000원입니다. 이자 없이 모으면 167,000원이 필요합니다.
세금까지 반영한 금액인가요?
네. 적금 이자에서 15.4% 이자소득세를 뗀 세후 만기 수령액이 목표액이 되도록 계산했습니다.
근거: 소득세법 제129조(이자소득 원천징수 14%), 지방세법(지방소득세 10%), 조세특례제한법 제88조의2(비과세종합저축)·제89조의3(조합등예탁금), 예금자보호법 시행령(2025.9.1 보호한도 1억 원). 계산 기준일 2026-10-21.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은 상품 약관·일할 계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