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금 이자 조건 3가지
- 무이자: 사업주체가 이자를 부담 → 입주 때 낼 이자 없음
- 이자 후불제: 이자를 쌓아 두었다가 입주(잔금) 때 한꺼번에 냄
- 이자 자납: 대출 실행 다음 달부터 매달 내가 냄
후불 이자 추정 방법
후불 이자 ≈ Σ (회차별 대출금 × 연 금리 × 그 회차부터 입주까지 개월 ÷ 12)
중도금은 보통 6회 안팎으로 나눠 대출이 실행되고, 앞 회차일수록 입주까지 기간이 길어 이자가 큽니다. 계산랩은 첫 회차를 계약 3개월 뒤, 마지막 회차를 입주 3개월 전으로 두고 6회 균등 실행을 가정합니다.
분양가별 예시 (연 4.5%, 계약~입주 36개월)
| 분양가 | 중도금 60% | 입주 때 이자(추정) |
|---|---|---|
| 4억 원 | 2억 4,000만 원 | 1,620만 원 |
| 6억 원 | 3억 6,000만 원 | 2,430만 원 |
| 8억 원 | 4억 8,000만 원 | 3,240만 원 |
| 10억 원 | 6억 원 | 4,050만 원 |
실제 금리·회차·실행일은 공고문과 대출 은행 안내로 확인하세요. 금리가 1%p 오르면 이자도 약 22% 늘어납니다(4.5%→5.5%).
자주 묻는 질문
중도금 무이자와 후불제 차이는?
무이자는 사업주체가 이자를 내고, 후불제는 내가 내되 입주 때 한꺼번에 냅니다. 후불제도 결국 내 돈입니다.
후불 이자도 대출로 낼 수 있나요?
잔금대출 한도 안에서 함께 처리되기도 하지만 은행·단지마다 다릅니다. 현금으로 준비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
출처
이 글은 일반적인 계산 방법 안내이며 개인별 세무·법률 판단은 국세청(126)·고용노동부(1350)·금융회사에 확인하세요. 제도가 바뀌면 고칩니다.